인재원소식
- 등록자 이진규 등록일 2022-12-28 |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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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하는 발전기술컨퍼런스 2022(테마 : Next Step Mix Power & Max Synergy)를 개최하였다.
이번 발전기술컨퍼런스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되어 전력그룹사, 발전관련회사, 협력사 1,000여명이
사전등록하는 등 대규모로 치러졌다.
임덕빈원장은 개회사에서 “오늘날 우리는 급변하는 에너지 전환시대에 에너지 자립과 안보를 확보하기 위한 방향설정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발전기술컨퍼런스에서 모인 발전산업의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성장동력의
밑거름을 만들어 힘차게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장 임덕빈>
김우곤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발전업계는 대내외적 위기와 정부의 탄소중립 기조에 맞춰 에너지 융복합, 독자적 에너지 자립 등
도전이 요구되고 있다”며“컨퍼런스를 통해 발전산업 국내 현황과 미래 발전방향을 공유하는 동시에 발전인 화합과 정보공유의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 이사장 김우곤>
이어진 터치포퍼먼스를 시작으로 발전기술컨퍼런스 2022의 성대한 막이 올랐다.
또한, 기조강연에는 인재개발원과 산학협력 협약 대학인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의 스마트시티와 혁신생태계에 대한 미래에너지
분야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인문강연의 강사로 나선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는 ‘당신의 미래는 언어 디자인에 달려있다.
:언어를 Design하지 않으면 Resign 당한다’란 주제로 오후 일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우송대학교 총장 오덕성>
<한양대학교 교수 유영만>
오후 프로그램에는 발전기술, 환경/안전, 신재생, 신기술 4개 주제를 중심으로 12개의 주제발표 및 토론을 통해 발전산업의
현안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았는데, 발전기술 분야에선 ▲ 고중압터빈 케이싱 크랙원인 진단 및 최적 용접수리방안에 대한 고찰
▲ 무탄소(수소·암모니아) 발전 정책 및 기술동향 ▲G T-ESS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현황을 주제로 발표됐다.
환경·안전 분야에선 ▲IoT기반 발전소 스마트 안전관리플랫폼 ▲ PNU-UON Global Collaborative Research Centre for Green
Ammonia Integrated Power Generation (G-Hub Center) ▲ 고·저압 차단기반 Human Error 예방을 위한 위험 작업 대체용 Robot
Arm 및 스마트 안전 도어 개폐 시스템 개발에 관한 진행됐다.
신재생 분야에선 ▲대규모 해상풍력단지의 O&M 전략 및 스케줄링 기술 ▲태양광 패널 유지관리 기술연구 ▲연료전지 최신
기술동향 및 기술확보 방안을 발표하였다.
신기술 분야에선 ▲금속3D프린팅 기술과 발전산업 적용 ▲서부발전 디지털전환 현황 및 주요사례 ▲두산에너빌리티수소터빈
개발 현황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밖에도 전시홀에서는 40여개 발전분야 협력중소기업이 참여한 발전기술 전시회와 각종 체험과 이벤트로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내내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2023년부터 격년으로 진행될 발전기술컨퍼런스는 준비시간이 길어진 만큼 알차게 준비해 나갈것이며, 앞으로 발전전문인력들이
성장해 나아갈 수 있는 기술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발전기술컨퍼런스 2022 진행에 도움을 주신 인재개발원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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